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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경준 前마포서 법인세과장, 세무법인 호연 대표세무사로 변신
2019-01-04 13:41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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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前마포서 법인세과장, 세무법인 호연 대표세무사로 변신
 
 

"미약하나마 공직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혼신을 다해 납세자의 권익수호에 나설 것이며, 성실납세를 이끄는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지난 연말 마포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을 끝으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친 박경준<사진> 세무사가 납세자 권익수호자로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오는 9일 서울 마포구 독막로 229 202호에 '세무법인 호연'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세무서비스를 시작한다.

먼저 그는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선.후배, 동료 그리고 저를 아끼고 돌봐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34년간 국세청에 재직하는 동안 지방국세청(서울청, 중부청)과 일선세무서의 조사과, 법인세과, 부가가치세과, 소득세과, 재산세과, 납세자보호담당관실 등에서 일했다. 국세공무원으로서 당연히 거쳐야 할 신고관리, 세무조사, 조세불복 등의 핵심부서를 모두 거친 것이다.

특히 세무조사 분야에서 남다른 실력을 인정받아 일선세무서와 지방국세청 조사과에서 오래 근무했다. 종로․서대문․마포․고양세무서 조사과 근무에 이어 대기업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2과를 거쳤다.

또 신종 금융상품 및 사이버거래를 이용한 탈세, 전산자료 조작파기 및 문서 위변조 등 지능적․고의적 탈세에 대한 대응 업무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에서도 수완을 발휘했다.

세무공무원 양성 특수대학인 국립세무대학 2기 출신으로 세법이론과 세무행정에 대한 기본기가 탄탄하며, 부하직원들의 민원이나 애로사항이 생기면 발벗고 나서 해결해 주는 스타일로 그를 따르는 후배들이 많다.

박 세무사는 "그저 국세청과 선후배 동료들에게 감사할 뿐"이라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한 뒤 "납세자와 과세관청 모두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조세전문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프로필]
▷1963년 ▷경기 고양 생 ▷국립세무대학 2기 ▷북인천․서인천․서대문세무서 부가가치세과 ▷▷강남․시흥․양천세무서 소득세과 ▷종로․서대문․마포․고양세무서 조사과 ▷구로세무서 재산세과 1계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2과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중부지방국세청 징세법무국 추적4계장 ▷양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마포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입력 : 2019-01-04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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